2007년 07월 30일
아시안컵이 끝나고..
마지막 경기는 자느라 못보고 하일라이트만 봤음.
이제 베어벡 감독은 떠나고, 차기 감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 사항에 대하여 오가는 말들을 보고 드는 생각을 적어봄.
(뒤에 상황이 어떻게 다시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본 경기들을 다시금 떠올려 보면
답답한 느낌의 경기들이었다는 생각은 떠나지 않는다.
그런데 경기를 보면서 느껴진 것이 공격은 간간히 나오던
돌파를 제외하면 정말로 꽉 막힌 다는 느낌이 들었던 반면
수비는 실수로 헌납한 1~2골을 제외하면 나름 잘 짜여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막장, 막장 해도, 실제 수치와 경기 내용을 보면 급격하게 휘둘리진 않았다.
다만 이쪽 공격도 마찬가지로 꼬여버렸지만..)
아무튼 대회는 끝났고, 언제나 계약기간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넷을 돌아다니다가 지금까지의 경기내용에 대해서 꼬여있던 머리속을 나름대로 풀어주는 글을 보게되었다.
http://soccer1.ktdom.com/bbs/zboard.php?id=soccer4u2&no=18785
물론 이 내용에 대하여 공격수 기용, 다양한 세트플레이 준비등
이론이 있을 수도 있으나, 최소한 전체적인 전개방향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답이 될 수 있는 글이 라고 생각이 되었다.
(최소한, 버럭버럭 소리만 질러대는 경질론보다는 이 글이 더 납득이 된다.)
우승, 준우승을 한 이라크와, 사우디의 다른 팀을 상대로 했을때의 움직임과
한국을 상대로 했을떄의 움직임이 그 질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여줌을 보면..
물론 한국은 프랑스가 아니고, 저런 구상이 실제로 이루어지기 위한 환경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지만 목표를 길게잡아 2010년 까지 본다면, 이번 아시안컵에서의 결과를
하나의 과정으로서 어려운 시험을 치렀다고 생각하여 지금까지 처럼 싹둑 잘라내지 말고
더 지켜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그 좋아하는 히딩크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여줄때까지는 FC코리아 체재로도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가. 새로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는
그만큼의 댓가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과연 1년마다 하나씩 갈아치우는 곳에 어느 누가 감독으로 취임하려 할까?
(최소한 도덕적인 문제나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한 계약기간은 유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베어벡 감독은 떠나고, 차기 감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 사항에 대하여 오가는 말들을 보고 드는 생각을 적어봄.
(뒤에 상황이 어떻게 다시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본 경기들을 다시금 떠올려 보면
답답한 느낌의 경기들이었다는 생각은 떠나지 않는다.
그런데 경기를 보면서 느껴진 것이 공격은 간간히 나오던
돌파를 제외하면 정말로 꽉 막힌 다는 느낌이 들었던 반면
수비는 실수로 헌납한 1~2골을 제외하면 나름 잘 짜여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막장, 막장 해도, 실제 수치와 경기 내용을 보면 급격하게 휘둘리진 않았다.
다만 이쪽 공격도 마찬가지로 꼬여버렸지만..)
아무튼 대회는 끝났고, 언제나 계약기간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넷을 돌아다니다가 지금까지의 경기내용에 대해서 꼬여있던 머리속을 나름대로 풀어주는 글을 보게되었다.
http://soccer1.ktdom.com/bbs/zboard.php?id=soccer4u2&no=18785
물론 이 내용에 대하여 공격수 기용, 다양한 세트플레이 준비등
이론이 있을 수도 있으나, 최소한 전체적인 전개방향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답이 될 수 있는 글이 라고 생각이 되었다.
(최소한, 버럭버럭 소리만 질러대는 경질론보다는 이 글이 더 납득이 된다.)
우승, 준우승을 한 이라크와, 사우디의 다른 팀을 상대로 했을때의 움직임과
한국을 상대로 했을떄의 움직임이 그 질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여줌을 보면..
물론 한국은 프랑스가 아니고, 저런 구상이 실제로 이루어지기 위한 환경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지만 목표를 길게잡아 2010년 까지 본다면, 이번 아시안컵에서의 결과를
하나의 과정으로서 어려운 시험을 치렀다고 생각하여 지금까지 처럼 싹둑 잘라내지 말고
더 지켜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그 좋아하는 히딩크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여줄때까지는 FC코리아 체재로도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가. 새로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는
그만큼의 댓가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과연 1년마다 하나씩 갈아치우는 곳에 어느 누가 감독으로 취임하려 할까?
(최소한 도덕적인 문제나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한 계약기간은 유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 by | 2007/07/30 02:2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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