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왔다.

내일 조금은 덜 우울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을까.
지난 12월이 반복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

by echoz | 2008/04/08 23:01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echoz.egloos.com/tb/42787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