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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자극받아 따라해본 수장 솔플

적장을 물리쳤다

Glen님의 수장 솔플을 보고 자극받아 저도 한 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마침 어느정도 장비를 갖춘 보기도 있고해서..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견제도 적고 수장의 공격도 물리인 실버문의

테론에게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확실히 엑소다르나 다르나서스와 같이 별다른 견제는 없었습니다.

자 이제 전투 개시.



중간중간 작업장 캐릭터로 여겨지는 저렙 사냥꾼을 앞에두고 묵묵히 피를 깎다보니

대략 30분쯤 걸려서 50%까지 갔습니다. 45%쯤 되었을때 아쉽게도 난입한 도적의 견제로

실패했지만..


확실히 물리 공격이라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복문으로 한동안 치다가 체력이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잠시 빛문으로 바꾸고

회복되면 다시 복문 - 이 패턴을 반복하기만 하면 되니 뭐..


새벽시간을 골라 가면 잡을 수 있을것 같긴한데.. 그 과정이 엄청나게 지루하다보니..

언제 다시 갈진 모르겠네요.

by echoz | 2009/10/17 15:4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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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EATTA at 2009/10/17 19:28
아 체력이 엄청 공포스러우세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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